실제로 전북체육회는 지난 21일 제56회 체육주간을 기념하고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행사를 개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한옥마을에서 전라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을 비롯해 사무처 임직원, 선수 및 지도자 100여명이 한옥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전국체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전북관광브랜드공연 ‘홍도’를 관람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와함께 오는 10월 개최될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선수단도 금메달 사냥을 위한 담금질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대해 전북체육회의 한 관계자는 “오는 10월 9일까지 100일간의 일정으로 육상을 비롯 수영 등 46개 종목에 1500여명의 선수단이 각 종목별‧팀별 훈련장에서 정상 등극을 목표로 기량 연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계강화 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전국체전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종합 3위 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있는 만큼 우리도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 한 때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