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북도체육회-익산병원 경기력 향상 MOU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북도체육회-익산병원 경기력 향상 MOU

선수단에 의료지원과 건강관리, 스포츠 심리상담 제공

전라북도체육회와 익산병원이 의료지원을 위한 협력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체육회
전라북도체육회와 익산병원은 전국체전에서의 전북도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및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지원과 건강관리, 스포츠 심리상담을 위한 MOU를 지난 25일 체결했다.

전북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이뤄진 협약식에는 도체육회 최형원사무처장과 익산병원 신상훈 병원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익산병원은 전북도 대표선수와 지도자들의 부상에 따른 일반치료 및 의료시스템 연계 지원은 물론 선수들이 경기 시 겪는 다양한 심리적 압박감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스포츠 심리상담도 함께 진행하는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력강화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익산병원 신상훈 원장은 “전북 선수들이 경미한 부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체육회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며 “전북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전북선수단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도내선수들의 재활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전북선수단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로 전북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목표달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