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한 선수는 정읍시 상동에서 프렌차이즈 치킨점을 운영하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 보디빌더다.
김 선수는 2년전 보디빌더로 입문한 이후 올해 오픈한 SM타이거짐에서 엄호중 총괄실장의 집중적인 지도를 받아 실력이 일취 월장하며 이번 대회에서 수상의 영예을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안 선수는 “건강을 위해 시작한 보디빌딩에 매력에 빠져 대회까지 출전하게 됐다”며 “훈련과정을 힘들지만 정읍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SM타이거짐 엄호중 총괄실장은 개막식에 앞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 찬조 출현해 멋진 연기를 펼쳤다.
엄호중 실장은 "SM타이거짐이 전북권 최고의 헬스클럽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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