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새만금항공 드론교육원에는 전문직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과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은퇴자들의 발길도 줄을 잇고 있다.
부안새만금항공은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4차산업의 한 축으로써 ▲항공 방제 ▲산림 병충해조사 ▲조난수색 ▲응급물품수송 등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한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드론)의 조종자 국가자격증 교육을 취득 할 수 있는 교육원이다.
교육원 곽택영 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드론의 쓰임새가 많아지고 있으며 조종자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인원이 늘고 있는 반면 근접한 지역에 교육원이 없어 타 지역 까지 교육을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 하기 위하여 부안에 교육장을 신설했다”며 “부안 새만금항공은 교육생들의 100% 합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안새만금항공은 드론을 활용한 재능기부 및 지역 사회 발전과 재난 구호 및 탐색을 위해 부안경찰서와 부안소방서, 해양경찰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긴밀한 협조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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