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용노동청은 18일 CGV 대전탄방점과 공동으로 워라밸 무비데이를 진행했다
이 청장은 이날 대전지역 일・생활균형 참여기업 임직원 및 청년강소기업, 노사문화우수기업 등 관내 22개 기업 임직원 200여명을 영화관람에 초청했다.
이에 앞서 세이탄방점(쇼핑몰) 인근에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여 룰렛 돌리기에 참여한 시민 150명에게 경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또 캠페인 참여기업 근로자에게 인증샷 이벤트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오페라 라보엠’ 관람권을 증정한다.
일‧생활균형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 근로자는 영화관, 의료기관 등 제휴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업은 조달청 물품입찰 적격심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현재 대전지역에는 ㈜KTCS 등 75개 기업, 3만 7천여명의 소속근로자가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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