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화순군, 2019 숲속의 전남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화순군, 2019 숲속의 전남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화순군은 ‘2019년 숲속의 전남 만들기’ 공모사업에 7곳이 선정됐다. 이에 군은 사업비 5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숲은 오도미마을 경관숲, 한천권역 별빛 청사초롱 숲, 교리마을 명품숲, 동구리 호수공원 내 꽃길, 신기리마을 경관숲, 도장 밭 노래길 경관숲, 적벽 가로수길 경관숲 등 7개소다.

▲ 2018년 숲속의 전남만들기 사업 주민참여 식재행사 ⓒ 화순군

내년에 화순군 한천면 변영회, 청년회, 신기리1구 개발위원회 등 단체가 참여해 오는 2019년 7월까지 각 대상지에 특색 있는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은 주민단체가 직접 참여해 주도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사업이다. 마을의 유휴토지, 자투리 땅 등에 숲 조성을 해 주민들의 휴식, 만남, 소통의 장소 등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주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각 지역의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녹색쉼터를 조성하여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