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11월‘이달의 새농민상’수상자로 남상우·박순금 부부, 정태순·이미재 부부를 선정했다.
특히 병충해 방지와 비배관리에 탁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신기술정보 교류 및 보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탑푸르트 사과단지 회장, 안의농협 사과공선출하회 회장을 역임하며 함양 사과 명품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5~16부부를 선발하여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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