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충북 옥천군, 청성화동지구 용수확보에 나선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충북 옥천군, 청성화동지구 용수확보에 나선다

다목적 가뭄방재시설 설치 30만t 용수원 확보

매년 계속되는 가뭄으로 200여 가구 주민들의 생활용수와 60ha의 농경지에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충북 옥천군 청성면 화성리와 도장리 등 화동지구에 용수원 확보사업이 추진된다.

옥천군은 6일 상습가뭄지구로 지난 9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 고시된 청성면 화동지구가 2019년 재해위험지역정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등 총 사업비 8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다목적 가뭄방재시설 설치해 약 30만t 가량의 용수원을 확보될 계획으로, 내년도에 우선 확보된 사업비 2억 7000만 원으로 실시설계 용역 등 제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0년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청성면 화동지구에 대한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공급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산불진화용수와 하천유지 용수 등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