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보건소가 동절기 인플루엔자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1층 민원실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출현이 잦은 시기에 열화상카메라 설치를 통해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및 신종 감염병 사전 차단으로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남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는 인체의 발열을 체크하는 초정밀 감지시스템으로 체온이 높으면 붉은색, 낮으면 푸른색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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