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는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업무를 대상으로 올해 추진목표,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해결방안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규사업 82건을 포함해 주요사업 124건과 일반사업 373건 등 총 495건을 대상으로 주요사업별 중심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보다 구체화된 목표설정을 통해 사업추진의 동력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였다.
올해는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이란 시정목표를 보다 구체화해 ‘군산형 선순환 자립경제를 확립’하는 한 해로 ▲골목상권▲에너지자립 ▲먹거리순환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대내외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나 군산경제 위기 악순환의 원인이 되었던 지역 구조를 탈바꿈하여 반드시 지역경제의 자립성을 유지해야 한다”며 “고용․산업위기 극복에 필요한정부 건의․요청사항 등을 적극 발굴하는데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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