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군산시, 2019 주요업무 계획 보고로 현안사업 속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군산시, 2019 주요업무 계획 보고로 현안사업 속도

‘지역경제 자립성 확보’에 정책수단 총동원 한다’

ⓒ 군산시
전북 군산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임준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관과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는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업무를 대상으로 올해 추진목표,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해결방안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규사업 82건을 포함해 주요사업 124건과 일반사업 373건 등 총 495건을 대상으로 주요사업별 중심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보다 구체화된 목표설정을 통해 사업추진의 동력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였다.

올해는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이란 시정목표를 보다 구체화해 ‘군산형 선순환 자립경제를 확립’하는 한 해로 ▲골목상권▲에너지자립 ▲먹거리순환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대내외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나 군산경제 위기 악순환의 원인이 되었던 지역 구조를 탈바꿈하여 반드시 지역경제의 자립성을 유지해야 한다”며 “고용․산업위기 극복에 필요한정부 건의․요청사항 등을 적극 발굴하는데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