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일체험은 영양군의 대표 축제인 ‘제15회 영양산나물축제와 제13회 조지훈예술제’의 축제쓰레기 적기 처리에 대한 고마움과 어려운 근무여건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듣으며 현장소통을 위해 실시했다.
영양군은 지난 3월 안전보건공단과 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안전보건 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고 올해부터는 사회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로 부터 환경미화원들의 호흡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급했고 파상풍, 독감, 폐렴구균 등에 대한 예방접종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생활 속 최 일선에서 성실히 일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분들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쳐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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