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분사기는 등산로 입구에 설치되있던 에어건 행태로 빨간 버튼을 누르면 10초간 기피제가 분사되며 더 분사를 원하면 다시 버튼을 누르면 재 분사되는 형식으로 해충기피제를 얼굴과 목을 제외한 겉옷과 신발 등에 분사하면 해충의 접근을 차단해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 모기, 진드기 매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약품 재고량 파악 등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하겠으며, 향후 추가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며, “시민께서도 기피제를 사용하고 긴 옷 착용하는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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