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입 전형 설명회에는 전북대,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충북대 등 8개 대학이 참여했다.
전북대 홍철운 입학본부장은 “정보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대입 수요자들에게 다양한 입학전형과 대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연합 설명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학선택과 준비과정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거점 국립대학들이 연대해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