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반딧불이 그리고 영양군 캠핑축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핑축제는 사전예약을 통해 모집한 전국 32팀 120여 명의 캠퍼들이 참가해 영양의 별빛 아래에서 가족과 밤하늘의 추억을 만들었다.
초보캠퍼를 위한 캠핑 학교 운영, 역사 문화 퀴즈, 천문대 단체관람 등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특히 이번 캠핑축제 기간 중 영수증 추첨 이벤트을 펼쳐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 이용을 유도해 지역 경기 활성화는 물론 특산품 홍보에도 노력했다.
캠핑객 A씨는“도심에서는 즐길 수 없는 빛 공해로부터 잘 보존된 별이 쏟아지는 영양의 밤하늘 아래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을 보내며 우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신 축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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