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총 20회 중 현재까지 11회 진행되었으며, 바쁜 농번기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농촌 여성들의 삶의 활력소가 되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통한 정서적 힐링이 됐다는 참여자들의 반응이다.
오창태 일월면장은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종강까지 꾸준히 참여해 지역주민들의 건강 유지와 여가선용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시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문화 교육의 기회가 적은 농촌 여성을 대상으로 이동여성회관을 활성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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