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합천군과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관한 제18회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13일간의 열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대학‧일반부 6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기간 폭염은 없었으나, 폭염 대비 야간경기를 운영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구장마다 구급차량 및 응급의료진을 배치하고, 자원봉사, 축구협회, 체육회 등 인력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대회기간 여자축구선수 참가단 및 학부모 관계자 체류를 통해 합천군은 음식점 및 숙박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 등 합천군을 알리는 데 큰 몫을 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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