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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근의 골프이야기 ⑦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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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근의 골프이야기 ⑦치기

클럽을 자신에게 적합한 각도와 세기로 잘잡고 정해진 공의 위치에 따라 잘 섰으면 이제 클럽을 움직여 공을 치시면 됩니다,
움직이지 않은 공이니 헤드가 제자리로 돌아오기만 하면 정확하게 공을 맞출 수 있습니다.
골프스윙에 대해 우선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것이 골프스윙에 관한 용어의 이해입니다.
단순한 용어가 아니고 이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단어를 선정할 때 공감하기 좋은 단어를 선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골프스윙에 사용되는 단어들의 뜻을 공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스윙개념임을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많은 스윙이론 중 하나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dress
주소란 뜻이죠. 주소는 편지를 부칠 때 도착지의 위치입니다. 즉 백스윙으로 갔던 클럽헤드가 돌아올 위치인거죠.

take-away
단어 해석 중 제가 선택한 뜻은 ‘데려가다’입니다. 즉 클럽을 데려 간다는 뜻입니다.

back swing
back은 ‘뒤로’, swing은 ‘휘두르다’, 즉 뒤로 휘두른다는 뜻입니다.

back top
백 스윙 시 가장 높은 위치를 말합니다. 더 이상 가면 오버스윙이 되겠죠!

down swing
아래로 스윙한다는 뜻입니다. 필자의 생각은 클럽의 무게와 헤드 쪽의 무게 비율로 인해 아래에 있는 공쪽으로 자연스레 다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impact
충격입니다. 헤드가 공에 충격을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follow through
클럽을 따라서 팔이 펴질 때까지 수행한다. 즉 두 팔을 클럽이 펴줄 때까지 따라만 가자는 것이죠. 밀거나 당기지 마시고요.

finish
마무리 동작으로 스윙의 끝을 말합니다. 클럽이 몸을 세워 준다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주에는 스윙에 관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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