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프로볼링협회에서 주최하고 강원도, 원주시, 원주시 체육회, 원주시 볼링협회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유명 프로볼링 선수 600여 명이 참가한다.
남·여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선을 통과한 1위~6위 선수가 오는 9월 6일 열리는 ‘TV 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박거하 원주시 건강체육과장은 “국내 및 해외를 대표하는 우수 프로선수가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가 원주시에서 열려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의 저변 확대와 발전이 기대되는 만큼, 최고의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