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의 명소 내장산 자락에 위치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박물관이 단풍철을 맞아 특별개관을 운영한다.
11일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내달 17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 휴관 없이 무료로 산림박물관을 운영키로 했다.
산림박물관은 매년 단풍 성수기 특별개관 기간 중에는 휴관일 없이 개관시간 연장(당초 오전 9시~오후 5시→ 변경 오전 8시~오후 6시)을 실시하고 있다.
또 특별개관 기간 중 세계서예 전북비엔날레 소장 작품 도자기 및 서각 작품 33점을 특별 전시하고, 야외 국화 및 초화류 경관조성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산림박물관은 지난해 가을 단풍철 기간에는 총 5만 7130명이 박물관을 다녀갔다.
한편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지난 2002년에 개관한 전북 유일의 산림 교육문화 체험박물관으로 연평균 18만 명 정도의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