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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근의 골프이야기 ⑬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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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근의 골프이야기 ⑬퍼팅

4미터 파퍼트 성공,
7미터 버디퍼트 성공,
임성재프로 7타차역전 우승…

네, 이번 칼럼은 퍼팅 이야기입니다.
지난번 2019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7타 차이를 극복하고 우승할 때의 이야기 입니다.

퍼팅!
스코어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티샷을 최대한 멀리 그리고 페어웨이로 치기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홀과의 거리가 짧게 남을 수록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홀에 가까운 퍼팅을 남기기 위해서 입니다.
짧은 거리의 퍼팅을 남길수록 퍼팅 성공확률이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
퍼팅은 거리와 방향 둘 다 맞아야 홀인이 되니 참 어렵습니다.
퍼팅을 하는 짧은 순간, 거리와 방향 두 가지 다 집중하기는 어렵습니다.
둘중 한 가지를 선택한다면 어느 것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필자는 거리를 선택하시라고 조언 드립니다.
거리는 공이 구르는 스피드이니 그린에서 공이 구르는 스피드를 상상하며 연습그린에서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백스트로크의 크기를 가지고 연습을 하다 보면 경직이 되고, 부드러운 스트로크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어떤 연습 방법이 좋을까요?
필자가 추천하는 방법은 연습그린에서 왼손으로 퍼터헤드를 그린에 대고 오른손으로 다리와 퍼터 샤프트 사이로 공을 목표지점까지 굴려 보는 연습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라운딩 전 1시간 먼저 가셔서 연습그린에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가을에 멋진 퍼팅을 기대합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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