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10.73%, 1494명 결시
충북지역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결시율이 10.73%로 집계됐다.
충북도교육청은 1교시 결시율 조사결과 1만3920명의 응시자 가운데 1494명이 결시해 10.73%의 결시율을 나타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시간 결시율 8.9%보다 1.83% 높아진 것이다.
지역별로는 청주 951명, 충주 266명, 제천 197명, 옥천 80명 등이다.
세종지역 12.75%, 지난해보다 1.78% 높아져
세종지역은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이 12.7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교시 결시율 10.97%보다 1.78% 상승한 수치다.
14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세종지역 10개 시험장 3170명의 수능시험 접수자 중 1교시 국어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인원은 402명이다.
1교시 기준 실제 응시인원은 3152명으로 집게 돼 12.75%의 결시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660명 보다 26.4% 늘은 수치다.
충남지역 결시율 16.08%
충남지역 1교시 국어영역 결시율은 16.08%로 집계됐다.
충남지역 응시예정인원은 1만7222명으로 이 중 결시자는 277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시험은 1교시 국어영역에 이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실시된다.
시험성적은 다음달 4일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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