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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북서 부정행위 6건 적발...시험 무효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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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북서 부정행위 6건 적발...시험 무효처리

ⓒ교육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된 가운데 전북지역에서는 총 6건의 부정행위자로 적발됐다.

14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61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 수능시험에서 휴대폰과 노트북 등을 소지한 수험생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부정행위 유형으로는 노트북을 가지고 있었던 수험생 1명과 휴대전화 소지 수험생 1명, 답안지를 늦게 제출한 수험생 1명이다.

또 나머지 3명은 4교시 자신의 선택과목이 아닌 과목을 풀고 있던 중 감독관에게 적발돼 부정행위로 처리됐다.

한편 이날 부정행위로 적발된 수험생들은 곧바로 퇴실 처리됐고, 올해 시험은 무효처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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