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트럭과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혀 1명이 중태에 빠지고, 나머지 1명은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15일 오후 7시 6분께 전북 김제시 청하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김제 졸음쉼터 17㎞ 전방에서 트럭 2대와 승용차 2대가 연달아 부딪혔다.
이 사고로 트럭 1대가 도로에 전도되면서 이 트럭 운전자 A모(55)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목숨을 잃었다.
이어 또 다른 사고 트럭 운전자 B모(32) 씨는 다리가 절단되는 큰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