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부터 판매될 상품권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상품권 운영지침에 따라 할인율은 8%로 하향 조정됐다.
개인별 구매한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월 70만 원이다.
군산시는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자금 역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8년 9월 군산사랑상품권 최초 발행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910억 원, 2019년에는 400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했으며 지금까지 총 4910억 원의 상품권이 유통됐다.
한편 군산사랑상품권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의 상품권 발행액의 5분의 1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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