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순창군쓰레기매립장서 '불'...2시간 45분 만에 진화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순창군쓰레기매립장서 '불'...2시간 45분 만에 진화

ⓒ순창소방서

순창의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나 2시간 45분 만에 진화됐다.

지난 15일 오후 9시 20분께 전북 순창군 팔덕면에 있는 순창군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매립장 당직자가 발견했다.

폐쇄회로(CC)TV로 화염을 발견한 당직자는 매립장에 있는 직원에게 이를 알렸고, 직원은 쓰레기더미에 붙은 불을 대형소화기로 초기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굴삭기 등을 동원해 불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생활쓰레기더미 아랫부분에서 불꽃이 발견된 점 등에 비춰 열출적으로 인한 자연발화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