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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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강천저수지 제방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중
저수지 제방에서 50대 남성이 사망한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23일 낮 12기 4분께 전북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강천저수지 제방 인근에서 A모(50)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발견자의 당시 신고 내용은 "사람이 빠져 있고 죽어 있는 것 같다"는 것.소방당국에 협조를 요청해 경찰은 현장에서 A 씨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
김성수 기자(=순창)
순창 주택서 '불'...70대 집주인 불 끄려다 손바닥에 2도 화상
순창의 주택에서 불이나 70대 집주인이 화상을 입었다.전날인 22일 오후 11시 19분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 수정리 A모(71) 씨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화재 당시 A 씨는 불을 끄기 위해 자체 진화를 시도했지만, 오른쪽 손바닥에 2도 화상을 입은 채 주택 앞에서 소방대원들에 의해 발견됐다.불은 주택 절반 가량과 각종 가재도구 등을 태워 1300만
전담병원 해제시킨 순창요양병원 88병상 '무용지물'...재지정 목소리 비등
1월 9일 전담병원 지정 후 5월23일 해제시켜...시설투자·리모델링으로 격리치료 즉시 가능
전북 순창의 대안학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으로 45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순창요양병원의 감염병 전담병원 재지정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비등해지고 있다.18일 전북도와 순창군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순창의 한 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미인가 교육시설인 A 대안학교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가운데 확진자들이 전담병원 또는 생활치료센터로 보내졌거나
[종합] 순창서 코로나 집단감염 '폭발'...요양병원에 이어 이번엔 대안학교
전북 순창이 또다시 대규모 '코로나19' 집단감염 수렁에 깊이 빠졌다.지난해 말 요양병원에서의 집단감염 사태 후 잠잠했던 순창이 추석 연휴 직전 대안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동거가족, 신학생에 이르는 감염폭탄이 터졌다.17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A 대안학교에서 고열 및 오한 증상으로 5명이 응급실을 찾아 검사를 받았고, 이튿날 오전 양성
순창 대안학교서 '코로나19' 무더기 집단확진 사태...총 52명 중 43명 확진
전북 순창의 대안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다.17일 전북도와 순창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추가 확진자가 38명이 발생했다.이날 오전 확진자 5명을 포함하면 누적 확진자는 43명으로 늘어났다.집단감염 사태에 휩싸인 대안학교는 전북 순창군의 한 교회가 미인가 시설로 운영중이다.초·중·고부와 성인부(신학교) 2개 부로 나눠
순창 아파트 신축공사장서 50대 노동자 추락 중상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전날인 31일 오전 10시 18분께 전북 순창군 순창읍 교성리 A건설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B모(51) 씨가 3m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졌다.A 씨는 시멘트 바닥으로 추락하면서 골반과 발목 등을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아파트 공사현장 관계자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 드라마 이어 전직 부군수 '땅투기의 불시착'에 '출렁'
2년 전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드라마 속에서 함께 등장하면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전북 순창의 '채계산 출렁다리' 일대에 전직 고위공무원의 '부동산 투기 불시착' 혐의가 점점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21일 경찰 복수 관계자 등에 따르면 순창 부군수와 전북도 비서실장을 지낸 전직 고위공무원 A모(61) 씨가 채계산 출렁다리 일대에 10만 6000㎡ 가
[후다닥 기자] 개 짖는 소리에 새총으로 발끈한 50대, 옆집 유리창을 그냥
○…옆집 개 짖는 소리에 새총으로 맞서 싸운 철없는 50대가 경찰서행.12일 전북 순창경찰서에 따르면 개 짖는 소리가 귀에 거슬린다며 새총으로 옆집 유리창을 박살낸 A 씨가 검거.A 씨는 지난 9일 오전 0시 10분께 전북 순창군 순창읍의 한 주택가에서 새총으로 옆집 거실의 유리창을 깨부순 혐의.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짖어대는 개에 대항.결국 A
순창요양병원, 코로나 추가 여진 계속...전북 단일시설 최다 확진자 기록 행진
요양병원 누적 확진자 113명으로...전북 누적 총 확진자는 1013명
순창요양병원이 전북지역 단일시설 가운데 최다 '코로나19' 확진자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24일 전북도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순창요양병원 종사자 2명이 전날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지난 20일부터 사흘간 확진자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아직도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순창요양병원의 추가 확진자는 계속 늘어날 개연성을 가지고 있다
이남섭 순창부군수 "역점사업에 온 힘 쏟을 것"...취임식 갖고 본격 업무
이남섭(56) 전북 순창부군수가 4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이 신임 부군수는 장류산업과 문화관광, 뉴딜산업 등 순창군 현안사업의 육성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그는 지난 1988년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지역정책과 건설지원팀장과 총무과 비서관, 공보관실 공보행정팀장, 체육정책과 체육진흥팀장, 기업지원과장, 혁신성장정책과장 등 주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