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에서 19일 50대 남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21시50분께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군에 따르면 이들은 19일 밤, 청도 대남 병원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고 이날 21시 50분께 포항의료원으로 이송, 격리중이다.
방역당국은 이번 확진자가 31번 환자와의 연관성과 지난 15일 대구 퀸즈호텔 예식장 참석 여부, 신천지 교회와 관계 등을 파악중 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영천 3명, 청도 2명 등 총 5명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오전 이번 확진자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