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중에서 12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대구시는 26일 새벽 1시께 대구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남성(73)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인은 폐혈성 쇼크다.
지병으로 당뇨와 고혈압이 있던 이 환자는 신천지 교인으로 추정된다. 확진 판정 뒤, 20일부터 동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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