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천현대영농개발은 홍천군 내면 자운리 소재 건축 가능한 관리지역 토지를 1차분 마감에 이어 2차분을 400~500평 단위로 평당 4만8천원 ~ 6만8천원에 공개 매각한다.
이 지역은 특히 '홍천현대웰빙타운' 개발단지 내에 위치한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회사는 청약금 입금순으로 16세대 한정 도로변 필지를 배정하며, 등기절차 및 비용을 부담하는 조건이기 때문에 땅값 이외에 별도 추가비용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또 청약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는 7월에 오픈하는 경기도 양평에 이어 웰빙타운으로 조성될 이 단지내에는 펜션, 수영장, 눈썰매장, 미니골프장, 약초찜질방, 바비큐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단지는 또 펜션단지와 전원주택지로 운영되기 때문에 개발에 따른 지가상승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특히 이 단지는 보래령터널(홍천 내면~평창 봉평)이 올해 완공됨으로써 서울에서 지금보다 40분이상 단축되고, 2009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에서 1시간 20분이면 접근 가능해 투자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땅값이 이미 많이 오른 가평, 양평지역의 대안으로 전원주택 및 관광 수요의 요충지가 될 것이라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와 함께 내면 자운리에 220만평 규모의 운두령 종합리조트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고, 보광휘닉스파크, 흥정계곡, 허브나라 등과도 2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도 투자매력으로 꼽힌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땅을 구입할 때 개발가능한 관리지역인지, 그렇지 않은 농림지역인지에 대해 서류를 통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자체개발을 하지 않는 땅을 살 경우에는 주택 건축이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매매도 거의 불가능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약접수: 02-591-1414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