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두 얼굴의 사나이 노무현 후보!**
역시 민주당 노무현후보는 '두 얼굴의 사나이'였다.
입으로는 서민을 자칭하고 "노동자 세상"을 부르짖던 노후보가 실제로는 수십억원대 준벌급 재산가라니 놀랍다.
더욱이 그 재산을 불리는 과정마저 구린데가 많다니 어이가 없어 말이 나오지 않는다.
▲30억원대 부동산 명의신탁 ▲지목변경 등에 부당한 압력행사 ▲부인의 부동산 투기 등 그 의혹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대리인을 내세워 재산을 은닉하는 수법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교묘하기 이를데 없다.
이렇게 겉과 속이 다른 '위장서민', '이중인격자'가 감히 국가지도자가 되겠다고 나서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노후보는 말도 안 되는 변명 몇 마디로 얼렁뚱땅 넘어가려 해선 안 된다.
"형에게 실질적 권리를 넘겼다"는데 자기 자산보다 몇배나 되는 땅을 그렇게 쉽게 포기했다는 말인가?
제대로 해명할 건 해명하고 사죄할 건 사죄해야 옳다.
노후보! 더 늦기전에 위선과 가식의 가면을 벗어라.
2002. 12.5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배용수
***<민주당> 또 튼 낡은 레코드판 한나라당의 흑색선전**
이회창 후보와 한나라당은 근거 없는 흑색선전으로 선거를 혼탁하게 하는 행위를 즉시 중지하라.
이회창후보가 선거에서 패색이 짙어지자 청산해야할 흑색선전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것은 그 스스로 21세기에는 전혀 어울리는 후보가 아닌 낡은 후보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도청자작극이 국민들로부터 오히려 외면당하자 이제는 완전히 이성을 잃었다.
상대후보를 비방하는 불법흑색선전물을 다량으로 배포하고 친위의원들을 내세워 아니면 말고 식의 근거 없는 폭로를 일삼더니 이제는 신문광고까지 동원하여 흑색선전에 광분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정신을 가지고 있는 집단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한때는 이회창대세론을 떠들며 뭐라도 다된 듯 거들먹거리던 그들이 패색이 짙어지자 이성적 판단능력이 상실된 것은 이해가 되나 검찰에 불려가 조사받을 걱정은 해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은 21세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이다.
낡은 방식의 사고를 가지고 이 시대를 살기가 버거운 사람들과 집단은 이번 선거와 함께 더 이상 이 땅에 두발 딛고 살지 못하게 국민들이 준엄하게 심판해야한다.
2002년 12월 5일
새천년민주당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홍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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