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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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쾌하게 섹시한 돈 호세, 김현웅
[人 스테이지] '롤랑프티의 밤-카르멘'으로 7월 15일 화려하게 등장
무대 위의 그와 사석에서의 그는 사뭇 다르다. 익숙한 '왕자의 자태'를 벗고 친숙하게 웃는다. 자신은 사진이 잘 나오지 않는다지만 일본의 모 배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은 사진의 미화기능을 거부한다. 자연스러운 게 제일 잘 어울린다. 은근한 수다쟁이기도 하다.
글_사진 뉴스테이지 이영경
[인터뷰] 돌아온 한국의 바리시니코프 이원철, 숨을 죽여라!
[人 스테이지] 국립발레단 '롤랑프티의 밤-젊은이와 죽음' 무대에 서다
어머니가 추천해준 영화를 보고 있을 당시 이원철의 나이 열한 살,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영화에서는 남자주인공이 시선을 압도하며 신기에 가까운 회전 연기를 보이고 있었다. 이원철은 놀랐다. 그리고 매료됐다. 어린 이원철을 발레의 세계로 끌어들인 영화 '백야'
[인터뷰] 우리는 그에게 동의한다, 연출가 고선웅
[人 스테이지] '인인인 시리즈' 마지막 연극 '인어도시'
지구는 둥글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네모난 지구를 상상하며 있지도 않은 모서리에 힘겹게 서 있다. 위태하다. 반면 누구보다도 현실과 환상의 모서리에 기묘하게 서 있을 것 같지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고 둥근 지구로 공차기까지 할 만한 연출가가 있다.
[리뷰Factory.36] 불확실성의 영지, 그곳은 '인어도시'
[공연리뷰&프리뷰] 깨어있으라, 인어를 만나게 될지니
지겹도록 쏟아지는 비에 모두가 지쳐가는 어느 밤의 호스피스 병실, 우비를 입은 남자가 들어와 말한다. 아귀가 물에서 튀어나와 팔을 물었다고. 호스피스 앞 저수지에 아귀가 산다고 우기는 이 남자의 말에 어처구니가 없지만 그 묘사가 하도 자세해 미심쩍은 혼란이 온다.
당신의 첫 데이트, '무대가 좋다' 제작발표회
[공연tong] 홍보대사 신세경, 배우 박건형, 한정수, 김효진 등 참석
2010년 6월 8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는 '무대가 좋다' 및 연극 '풀포러브'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나의 첫 데이트'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무대가 좋다'는 ㈜악어컴퍼니, ㈜나무엑터스, CJ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하며, 배우
[현장스케치] 아역배우 왕석현과 에디슨의 만남
[난장 스테이지] 판타지과학뮤지컬 '에디슨과 유령탐지기' 스튜디오촬영
6월 9일 오후,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판타지과학뮤지컬 '에디슨과 유령탐지기'의 사진촬영이 진행됐다. 이 날 다양한 의상과 표정으로 약 3시간의 일정을 소화한 배우는 국민조카 왕석현(7).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해 주목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