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취재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2011 사업계획 발표
[공연tong] 예술기부, 국제, 지역사업 활성화 계획 밝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오광수, 이하 ARKO)는 3월 22일(화), 서울 중구 태평로 파이낸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0년 활동 정리 및 2011년 주요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ARKO는 2011년 역점 사업으로 '예술분야기부활성화사업', '해외예술창
글_사진 뉴스테이지 이영경
[우리, 화동연우회! 배우 김승환, 유태웅] 이토록 익숙한 신선함!
[人 스테이지] [연극 '페리클레스' 연습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③]
도대체 이게 무슨 포즈인가. 이럴 줄은 몰랐다. 사진 한 장 찍자고 했더니 너무도 상큼하게 브이자를 그리며 놀랍도록 해맑게 웃는다. 그들의 핫! 하면서도 쿨! 한 연습현장을 지켜보며 대중들이 주로 TV에서 접했을 배우라는 것에 대한 어느 정도의 부담감은 지웠던 터지만,
[우리, 화동연우회! 배우 이근희] '진짜' 하이레벨 인간형
[人 스테이지] [연극 '페리클레스' 연습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①]
그는 이십대부터 서른셋까지 연극만 했다. 그가 속한 극단은 돈을 주는 곳이 아니었다. 서른넷에 스카웃 돼 방송에 출연했다. 몇 달 후 CF를 찍었다. 이틀에 1억을 벌었다. "이 돈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했어요. 감이 안 오잖아." 그는 그해 신춘문예를 뒤적였다. "내가 오
강혜정, 이윤지의 연극 데뷔 무대! 연극 '프루프'
[난장 스테이지] 무대가좋다 시리즈 세 번째 작품
10월 19일 대학로예술마당 3관에서 무대가좋다 시리즈 세 번째 연극 '프루프(이유리 연출)'의 하이라이트시연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혜정, 이윤지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연극 '프루프'의 기자간담회는 연출 및 배우 전원 참석 하에 약 두
[인터뷰] 그 이름처럼 빛날지니, 배우 조휘
[人 스테이지] 우리를 향한 그의 메시지
거 참 신기하다. 언제라고 느낄 새도 없이 객석에 앉아있는 관객의 심리를 파고들어 묵직하게 자리 잡는 배우가 있다. 공연이 끝나면 관객들은 화려한 스타배우 대신 그의 이야기를 하며 공연장을 떠난다. 시간의 흐름에 당황하지 않고 어디에서든 제 몫을 200프로 이상 해내
[댄스 포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몸짓, 국립발레단의 '라이몬다'
[난장 스테이지] 한국과 러시아 최고의 무용수들이 한 자리에!
9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립발레단과 볼쇼이발레단의 합동공연 '라이몬다'가 무대에 오른다. 국립발레단과 볼쇼이발레단의 최고스타들의 총출동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공연은 볼쇼이발레단과 국립발레단의 솔리스트들이 서울
헝가리 빅신하즈 국립극장의 '오델로', 한국관객을 전율시킬 준비 완료!
[취재기] '2010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해외초청작
114년 전통의 헝가리 빅신하즈 국립극장 아시아 초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극 '오델로'가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에 앞서 공연측은 16일, 리허설 현장을 공개했다. 2010년 헝가리 문화대사로 임명된 극장장이자 헝가리 국
[인터뷰] '당신'을 위한 예술, 국립발레단 최태지 예술감독
[人 스테이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향기
아쉽게도 태어나는 모든 것들은 죽음을 예고한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시절은 당연하듯 순간처럼 지나간다. 마음을 가꾸라는 선인들의 당부도 이에서 비롯됐을 터, 시간을 이기지 못하는 육신과 달리 점점 농익어가는 내면의 향기가 타인을 감동시킨다. 여기, 시간을 비
한국 2010 하반기 기대작, 창작뮤지컬 '피맛골 연가'
[난장 스테이지] 최고의 연출진과 배우들, 뮤지컬 드림팀 구성
문화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세계 속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콘텐츠 양산을 위해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이 만든 창작뮤지컬 '피맛골 연가'가 공연된다.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은 지명공모를 통해 8명의 실력 있는 극작가와 작곡가 중 배삼식 작가와 장소영 작곡가를 선발
[인터뷰] 발레리노 이영철, 전무후무한 세상 유일의 '돈 호세'를 위해!
[人 스테이지] '롤랑프티의 밤-카르멘' 무대에 서다
춤 잘 추고 성실하니 말 다했다. 게다가 '친절한 영철씨'다. 당황함이나 흐트러짐이 없고 과장된 제스처도 없다. '건강한' 무용수 이영철이 차분한 표정으로 연신 기쁘다고 말한다. 그는 국립발레단이 롤랑 프티의 세 작품을 엮어 선보이는 '롤랑프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