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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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봉화터널 사망사고 발생
만취 운전자 오토바이 추돌 “오토바이 운전자 30여m를 끌려가 숨져”
7월 31일 새벽 2시경 순천시 봉화터널을 운행중인 오토바이가 뒤 따르던 차량에 들이받쳐 운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순천경찰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 A 씨(52)는 지난 달 31일 새벽 2시경 순천시 봉화터널을 운행하던 중 뒤따르던 차량에 추돌당한 뒤 30여m를 끌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고로 오터바이 운전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으며 차량
김동언 기자 (=순천)/양준석 기자 (=순천)
순천 허석시장, 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 직위 부적격'
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인 허 석 순천시장이 측근을 상임이사에 앉히고 규정을 위반하면서 까지연봉 4000만 원 지급 조항을 신설했다가 뒤늦게 문제가 되자 급여 지급 의결을 철회하는 등 불미스러운 방식으로 이사회를 운영해 시민들의 원성을 샀던 허 시장이 이번에는 이사장 직위가 부적격이란 사실이 드러나면서 또 한 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인재육성장학회이사
김동언 기자 (=순천)
순천시, 문화재단 임원 공모 ‘다시’...미숙한 행정 ‘도마’
순천시가 최근 인사채용과 관련 규정을 파악하지 못하고 행정 처리한 사실이 잇따라 밝혀지면서 미숙한 행정처리에 대한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시는 자원봉사센터, 순천시체육회 보은인사 잡음에 이어 최근 인재육성장학회 상임이사 임명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 또다시 순천문화재단 임원공모 규정 위반이 도마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문화재단 임원진 구성을 위해 지난달 5일
[기자수첩] ‘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 민심 역행하는 순천시
요즘 순천시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상임이사 선출을 두고 측근인사, 보은인사, 낙하산인사, 무자격 특혜채용 등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장학회는 그동안 보직이 주어지지 않았던 ‘상임이사’ 자리에 순천시장 측근을 새로 선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법인의 임원에게는 보수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정관을 감독청에 승인도 없이
순천·광양지역 가게 전문털이범 검거
순천경찰서는 순천·광양지역을 돌아다니며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에 식당·주점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한 뒤 귀금속, 현금, 휴대폰, 오토바이 등을 절취한 A씨(남 40세)를 체포·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20일 03:00경 순천시 ○○동 B식당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해 현금을 절취하는 등 8월경부터 10월 23일 검거될 때까지 심야시간대에 순천·광양 일
허석 순천시장, 국고 확보 총력
순천 허석 시장은 11월이 시작되는 첫날부터 민선7기 공약사업과 지역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지역구 의원을 비롯한 국회 예결위원 등을 만나 시 주요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 등을 설명하고 국고가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건의 하면서 내년도 국고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정부예산의 국회상임위 예비심사를 앞두고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방제로 ‘소록도’지킨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100여년의 역사와 수려한 도서 산림경관을 자랑하는 국립소록도병원을 산림병해충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오는 11월 솔껍질깍지벌레 특별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껍질깍지벌레는 지난 2007년 전국적으로 4만 7천ha에 발생한 이후 적극적인 방제로 매년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2017년 기준 4,034ha로 줄어들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