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4일 0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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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 위반 잡는 날쌘돌이 ... 경남경찰청 '교통싸이카 기동순찰팀' 발대식
김병찬 기자(=경남지방경찰청)
경남 난폭·보복운전 단속 후 174건 형사입건
경남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대 "암행순찰과 시민 영상자료 제공이 큰 도움"
#사례1-지난해 연말 경남 진주의 한 파출소 앞에서 택시 운전자가 멱살잡이를 당하고 있었다. 택시가 2차로에 정차해 있던 차량을 피하기 위해 갑자기 차선을 변경한 뒤 지그재그 운전을 하자 화가 난 덤프트럭 운전자가 뒤따라와 보복 폭행을 하며 다툼이 벌어진 것이다. 택시 운전자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덤프트럭 운전자는 상해 혐의로 입건됐다. #사례2-남해고속
경남지역 바다 사수대 '해양범죄수사대' 뛴다
경남지방경찰청, 2월 1일 발대식 ... 전국 두 번째
#사례1-중국산 해삼 종묘를 몰래 들여와 국고보조사업인 해삼방류 사업 업체에 납품해 4억5,0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밀수조직이 검거됐다. #사례2-중국산 활재첩 6.9톤(6,900만 원 상당)을 납품받아 포장지에 국내산(섬진강)으로 허위표시를 해 전국에 유통시킨 업체 대표 등 23명이 검거됐다. #사례3-유류 공급업체와 결탁해 발주량보다 적은 양
경남 김해 '얼룩진 설 명절'... 뒤에서 들이받고 역주행해 들이받고
새벽 교통사망 사고 잇따라 29, 30일 이틀새 4명 숨져 ... 장유톨게이트 도주 가해자 자진 출두
설 연휴 기간 경남 김해에서 새벽 교통사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모두 4명이 숨졌다. 즐거워야 할 명절에 날아든 청천벽력 같은 가족의 사고 소식에 유가족들은 넋을 잃고 비통해 하고 있다. 30일 오전 3시께 김해시 외동 김해대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넘어 역주행하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승용차와 정면으로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아이 못 지워"... 남친과 다툰 뒤 집나간 30대 여성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
경남 창원 진해경찰서, 차량 내부에 유서와 번개탄 발견돼 자살 추정
남자 친구와 전화로 다툰 뒤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집을 나간 30대 여성이 차량 안에서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다. 경남 창원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5시 15분께 진해구 경화동 안민고갯길 산책로 쉼터에서 A(35) 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 번개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A 씨의 어머니가 “딸이 남자 친구와
어린이집에서 분유 먹고 잠자던 생후 8개월 여아 사망
어린이집에서 분유를 먹고 잠을 자던 생후 8개월 된 여아가 실신한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경남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께 창녕군 창녕읍 소재 모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분유를 먹인 후 잠든 생후 8개월 된 여아가 오후 3시 30분께 실신한 상태로 발견됐다. 어린이집 원장 등은 발견 즉시 119에 신고했다. 원장이
"술 그만" 아내 잔소리에 부부싸움 후 분신 사망
50대 회사 대표가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해 숨졌다. 원인은 술과 부부싸움인 것으로 알려졌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남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 40분께 양산시 소재 모 회사 사무실에서 회사 대표 윤모(56) 씨가 분신을 시도,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전신화상으로 다음날 새벽 사망했다. 사망한 윤 씨의 부인은 “집 아래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