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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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수 추태 의혹 최교일 한국당 의원, ‘뇌물’ 검찰 고발
녹색당 “최 의원이 수수한 844만원 포괄적 대가성 인정…장욱현 시장 명백한 업무상 배임 해당”
미국 해외연수 추태 의혹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최교일(경북 문경·예천·영주) 의원과 장욱현 영주시장이 각각 뇌물수수·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녹색당은 20일 최교일 의원과 장욱현 영주시장을 각각 뇌물수수와 업무상 배임·뇌물공여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녹색당은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한 고발장을 통해 “최교일 의원은 장욱현 영주시
박정한·김덕엽 기자(=경북)
‘해외연수’ 추태 물의 예천군의회, 의장실 농성 주민 법적대응 예고 논란
예천군 명예회복 범군민 대책위, “의장실 농성 해제…군의원 전원 사퇴 요구 이어갈 것”
‘해외연수’ 추태로 물의를 빚었던 경북 예천군의회가 의장실 농성 주민들에게 퇴거 불응시 법적대응 등을 예고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4일 예천군의회와 예천군농민회, 예천군 명예회복 범군민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군의회는 지난 1일 의장실에서 농성을 벌이던 주민과 농민회원들에게 자진 퇴거를 요청했다. 예천군의회는 공문을 통해 “의장실을 무단으로 점거하며,
민주당, 美 해외연수 추태 의혹 최교일 의원 ‘졸렬한 진실공방’ 중단해야
이해식 대변인, “최 의원, 적당히 벗은 술집은 괜찮은가?…서재헌 상근부대변인, “책임져야”
더불어민주당이 1일 미국 해외연수 추태 의혹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최교일(경북 영주문경예천) 의원의 기자회견에 대해 졸렬한 진실공방을 벌인다고 비판했다.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최교일 의원이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당시 해외연수에서 본인이 간 술집에 일부 무희들의 노출은 있었지만 전라의 무희들은 없었다고 반박한 것에 다 벗는 곳은 안
속보=美 해외연수 추태 의혹 최교일 한국당 의원, 거짓해명 논란까지
미국 현지 가이드 A씨, “최 의원이 찾은 뉴욕 맨해튼 33번가 파라다이스 전형적인 스트립바”
속보=미국 해외연수 추태 의혹이 제기된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경북 영주·문경·예천)이 추태에 이어 거짓해명 논란까지 불거졌다. (본지 2019년 01월 31일자 보도) 20년간 미국에서 현지 가이드 A씨가 지난달 31일 스트립바 종용 폭로에 이어 이날 최교일 의원의 반박에 재반박 했다. A씨는 “‘술은 마신 사실이 있지만 스트립바는 사실이 아니다’는 최
예천군의회 이어 최교일 한국당 의원, 美 해외연수 추태 의혹
미국 현지 가이드 A씨, “지난 2016년 최 의원 스트립바 출입 종용” 폭로
경북 예천군의회 의원들이 미국 해외연수 추태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구 의원인 자유한국당 최교일(영주·문경·예천) 의원 또한 해외연수 추태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에서 현지 가이드로 근무하고 있는 A씨는 지난 2016년 가을 쯤 경북 지역 모 의원이 스트립바 출입을 종용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최 의원이 뉴욕 맨해튼 식사 이후 자꾸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