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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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비 빼돌린 군위 군립 어린이집 원장' 직무정지 시키고 즉각 수사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아직 출근과 경찰의 늑장수사 이해할 수 없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4월 26일 급식비 빼돌리기 등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군위군 군립 어린이집 원장의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해 성명을 내고 군위군이 원장의 직무를 즉각 정지할 것과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에서 “경북의 대표적인 지역소멸지역인 군위군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설치한 공공 어린이 집에서 횡령 사건이 발생했다”라
박창호 기자(=경북)
환경운동연합 "신한울 1호기, 항공기 충돌사고 위험성 고려 없이 설계"
반경 3km 이내에 죽변 비상활주로 위치하고 있어...
부지 안전성 평가 등을 이유로 2014년 12월 운영허가를 신청한 지 수년째 운영허가가 심사 중인 신한울 1호기에 대해 항공기 충돌사고 위험성을 고려하지 않고 설계되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환경운동연합은 4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한울 1호기의 반경 3km 이내에 죽변 비상활주로가 있고, 이 활주로는 전시 등으로 인해 공항이나 공군기지 활주로가 파손되어
오월 단체·대구 경북 시민단체 "위덕대 박훈탁 교수 사과..진정성 없다" 일축
현재도 경찰행정학과 전공 2과목 , 교양 2과목 수업 진행 중... 13일 인사위원회에서 수업배제 여부 논의 예정!
대학교 수업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이 개입해 일으킨 범죄이자 폭동’이라고 강의했던 위덕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박훈탁 교수가 4월 12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위덕대 총학생회는 12일 “이 학교 경찰행정학과 박훈탁 교수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면서 1분22초 분량의 관련 영상과 사과문을 공개했다. 박훈탁 교수는 영상과 사과문에서 "5
경주 위덕대, '5,18 민주화운동 왜곡 폄훼 수업 교수' 징계 절차에 들어가
대구 경북 시민단체들도 해당 교수 사퇴 요구와 함께 고발에 나설 듯...
4월 8일 프레시안이 보도한 경주 위덕대 경찰행정학과 박훈탁 교수의 “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군이 저지른 범죄행위이다. 이는 상당한 과학적 근거와 역사적 증언과 증인을 가지고 있다”라는 등의 5.18민주화운동을 왜곡 폄훼하는‘사회적 이슈와 인권’과목 수업과 관련하여 위덕대학교는 당일 바로“철저한 수업관리와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 위덕대 박훈탁 교수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폭동,북한군이 저지른 범죄행위"
"4.15총선도 조작된 부정 선거,박근혜 탄핵은 중국 정보기관이 개입해 중국인 유학생들 동원한 것"
5.18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비하하며 희생자들을 폭도로 왜곡하고 지만원씨가 주장한 ‘5.18 북한군 개입설’을 옹호하는 강의가 대학교 수업에서 나와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위덕대 경찰행정학과 박훈탁 교수는 위덕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개설된 ‘사회적 이슈와 인권’이라는 과목의 4주차 2교시 비대면 수업에서 사전검열과 표현의 자유를 설명하며 “ 5.18은
한수원, 30년 된 노후 양수발전소 현대화 사업 준공식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삼랑진양수발전소 현대화 사업을 통해 30년 이상의 노후설비를 고효율 최첨단의 발전설비로 전면 개조하는데 성공하고 6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양수발전소 현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청평양수발전소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건설된바 있는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설비용량 600MW로 1985년 준공이후 전력공급 및 전력계통
경북 지역 상당수 단체장 수도권에 아파트 등 부동산 소유...
주낙영 경주시장 해명자료 보내와... '일부 지방자치단체장,독립 생계 이유로 직계 존비속에 대해 고지 거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경북 23개 시군의 상당수 시장 군수들이 수도권에 아파트나 건물 등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중 상당수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부양하고 있지 않거나 독립생계를 하는 직계존비속은 고지거부를 할 수 있도록 한 관계 법령에 따라 직계 가족에 대한 재산공개를 하지 않아 공직자 재산공개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일고
구미공단,해고 6년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 복직은 언제?
'6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 측과 두 차례 복직 협상 가져'
2015년 5월 29일 노동조합 결성 후 한 달 만에 해고되어 6년을 끌어온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복직 문제가 노사합의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지 주목된다. 2019년 8월 노조가 1심 법원의 조합원 22명의 ‘근로자 지위 확인소송’에서 승소한 지 1년 반 만이고, 2019년 2월 회사가 불법파견으로 검찰에 기소된 지 2년 만이다. 차헌호 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