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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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후보, '할랄 푸드 인증기관 경북에 유치하겠다'
'할랄 푸드 인증기관 유치로 1,640조에 이르는 할랄푸드 시장을 경북이 선점하겠다'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는“할랄 푸드 인증기관 유치”라는 다소 낯선 공약을 내걸고 1,640조에 이르는 할랄푸드 시장을 경북이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경북의 전통산업인 농업과 축산업이 오랜 시간 동안 제조업의 위세에 눌려 성장의 방향을 제대로 찾지 못했다고 진단하며, ‘세계 할랄 푸드 시장’을 선점하여 향후 경북만의 특화된 기술을 바
박창호 기자(=경북)
[경북도지사]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 구미에서 개소식 열어
김부겸 전 총리 격려 방문도...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14일 오후 2시 경북 구미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양이원영 국회의원, 홍의락 전 국회의원, 송필경 대경포럼 대표, 김영식 정의구현사제단 대표신부 등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임 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하며, 당선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또 경북 안동이 고향인 이재
경북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경북도지사 후보 등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
유성찬 포항시장 후보 등 기초단체장 6명, 광역의원 14명, 기초의원 63명 등 총 97명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이 한 달여간의 공천절차를 마무리 하고 6.1지방선거에 출마할 총 96명의 후보를 결정했다.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제8회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로 임미애 경북도의원을 전략공천 한 데 이어 도당 공관위도 지난 3일까지 공모를 최종 마무리하고 포항, 구미 등 6개 지역 단체장과 13명의 광역의원,
민주당 경북도당, 경주 4곳 포항 2곳 기초의원 선거구 공천 재심인용
경주 4곳, 포항 2곳, 경선 실시로 가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후보추천재심위원회는 2일 회의를 갖고 경주 4곳과 포항 두곳의 공천 탈락자들이 낸 재심신청을 인용하고 그 결과를 중앙당 최고위원회(비대위)에 올렸다. 이에 따라 중앙당 최고위가 이 재심 결과를 그대로 확정하면 현역의원의 공천학살과 부적격자 공천 논란을 빚었던 6곳의 1차 추천은 취소되고 이 선거구에서는 경선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영덕 삼척 탈핵 단체들, "인수위 영덕 삼척 원전 재추진 철회하라"
영덕과 삼척에서 동시 기자회견 갖고 "핵발전소 재추진 어림없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2017년 백지화된 원전 영덕 천지 1, 2호기와 삼척 대진 1,2호기의 사업 재개를 검토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가 나오자 영덕과 삼척의 탈핵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영덕핵발전소반대범군민연대, 영덕참여시민연대,포항시민단체연대회의 등 원전반대 단체들은 28일 영덕군청 앞에서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6·1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은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천준비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여성위원이 전체 정원의 50% 이상 되도록만 규정된 현행 당헌당규를 넘어 이번 지방선거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선거 후보자
민주당 경북도당, '기초의원 선거 3인 이상 중대선거구제 촉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의 13개 지역위원장들은 성명서를 내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인 이상 중대선거구제를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국회는 국민통합 정치개혁을 위한 역사에 함께 하길 바란다’는 성명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정치교체, 기득권 교체, 다당제로 개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국회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울진 동해 산불피해 주민 대피소 찾아...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와 정의당 이은주 의원, 엄정애 경북도당위원장 일행이 6일 오후 울진과 동해지역의 산불 피해 주민대피소를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울진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주민대표소를 찾은 배진교 원내대표 일행은 울진군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산불피해 현황과 주민대표소 운영현황, 산불 진화작전에 대한 현황을 안내받고 관계자들과 자원
민주당 경북선대위, 유세일정 취소 울진산불 진화 지원 나서
청와대, 울진 삼척 등 산불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더불어민주당 경북선대위(상임선대위원장 장세호)는 울진산불 진화를 위해 경북지역 주요 유세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주민대피소를 찾아 자원봉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발생한 울진 산불은 5일 현재 6,066㏊의 산림피해와 주택 116동, 창고 45동의 재산피해를 남기고 3개 읍면 189명이 울진국민체육센터와 죽변면 복지회관 등에 대피한 상황이며 진
'한수원에 319억원 과징금 부과, 위반행위 16건은 검찰 수사의뢰'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25일 제154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하여 한수원에 319억 5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발전용원자로설치·운영자에 대한 행정처분’(안)과 한수원이 신청한 원자력이용시설 운영 변경허가(안)을 의결하였다. 1호 안건으로 한국수력원자력(주)가 신청한 한울 5·6호기, 한빛 5·6호기 원자로냉각재계통 아연주입설비 신설을 위한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