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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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초대형산불 특별법' 대표발의
실제 피해 기준 지원·사각지대 해소 … 초대형산불 보상체계 새로 세운다
더불어민주당 산불재난긴급대응특별위원회 소속 임미애 의원(비례대표)이 18 일 초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이 무너진 피해 주민과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충분하고 실질적인 보상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2025 년 경북 · 경남 · 울산 초대형산불 피해보상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 을 대표발의했다 . 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에 대한 종합적인
박창호 기자(=경북)
한국전력기술, 2025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 대상 수상
한국형 원전‧표준화력발전소 설계기술 개발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
한국전력기술은 17일 서울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2025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력기술은 1975년 원자력발전소 설계 국산화를 위해 설립되어 한국형 원전 설계기술, 표준화력발전소 설계기술 개발을 이루어내고 이후 국내 다수의 주요 원자력발전소 및 화력발전소를 설계한 전력‧에너지 엔지니어링 공
더불어민주당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성금 5억 3천만원 전달
14일간 당원 등 6천653명 참여, 작은 정성이나마 용기 내길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당원들로부터 모금된 성금 5억 3천만원을 경북·경남·울산 지역 산불피해 지원에 써달라며 희망브릿지에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8일부터 4월10일까지 14일간 당원과 전국 17개 시·도당, 그리고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산불피해 지원 성금을 모금한 결과 6천653명의 참여에 총 5억 3천만원을 접수해 이날 전달식을 가졌다.
민주당 경북 지방의원단, 이철우 경북지사 대선출마 맹비난
공무원 노조 "무책임한 대선 출마는 도민을 위한 책임있는 지도자의 모습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역 지방의원들이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경북도의원인 임기진, 김경숙의원은 10일 성명을 내고 “경상북도는 지금 사상 최악의 산불로 고통 받고 있다. 산과 들은 잿더미로 변했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눈물은 마를 날이 없다”라며 경북도정의 최고 책임자가 휴가를 쓰고
한국전력기술, 해상풍력 기술 고도화 워크숍 가져
국내 최대(100MW) 제주한림해상풍력 EPC 사업 성공적 수행 계기로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에 선제적 으로 대응해 나갈 터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일과 2일 김천 본사에서 “해상풍력 기술 고도화 및 사업 수행 확대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는 내년 3월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으로 활성화될 국내 해상풍력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에 실시된 “제주한림 EPC 사업 Lessons Learned 세미나”에서는 지난 2월 성공적으로 종합준공을 마친 ‘제주한림해상
임미애 의원 , 외국인 계절노동자 제도개선법 대표발의
임미애 의원 “ 외국인 계절노동자 처우개선 통한 안정적 공급으로 농어촌의 만성적 일손 부족 해결의 계기 마련해야 ”
임미애 의원 (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 1 일 외국인 계절노동자 제도개선을 위한 「 농어업고용인력지원특별법 」 및 「 출입국관리법 」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 외국인 계절노동자는 농번기 농어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E-8 비자 발급 등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를 한시적으로 농어촌 인력으로 공급하는 제도로, 2017 년 1,0
한국전력기술,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대졸수준 95명, 장애인 5명 등 총 100명 규모
원자력발전소 등 발전소 설계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인 한국전력기술이 31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사무, 기술, 연구 부문이며, 채용규모는 대졸수준 95명, 장애인 5명 등 총 100명이다. 원자력‧화력발전소 설계 및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보유한 한국전력기술은 지난해에도 총 185명의 정규직 신입사원을 채용했으며,
민주당 경북도당, “박남서 영주시장 시장직 박탈, 불법 선거 반복하는 국민의힘은 사죄하라”
김천시장 당선무효형에 이어 이번에는 영주시장도 당선무효형
민주당 경북도당은 13일 민주당 영주시·영양군·봉화군지역위원회와 함께 논평을 내고 대법원에서 박남서 영주시장이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데 대해 국민의힘의 사죄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논평에서 “박남서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지역 청년들을 모집하여 ‘전화 홍보방’을 운영하며 금품과 식사를 제공하고, 선거 캠프 관계자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십만 원에
한국전력기술, 대구경북·대전충청 지역 공공기관 합동 감사협의회 개최
15개 기관의 상임감사(위원) 등 총 120여명 참석
한국전력기술은 12일 김천 본사에서 ‘대구경북·대전충청 지역 공공기관 합동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공공기관 감사협회 소속 9개 기관과 대전충청 공공기관 감사협회 소속 15개 기관의 상임감사(위원)와 감사부서 관계자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공공기관 감사업무의 전문성을
박용선 경북도의원, "산업용 전력요금 결정 권한 광역단체로 넘겨라"
산업용 전력요금 수도권과 지방 차등 적용 주장
박용선 경북도의원은 4일 경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력 소비가 많은 수도권은 더 높은 요금을 내고, 전력 생산지인 지방은 저렴한 전기요금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산업용 전기요금 결정 권한을 중앙정부가 아닌 광역자치단체에 넘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도의원은 “전력 생산은 경북이 하고, 혜택은 수도권이 가져가는 불공정한 구조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