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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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방정식 "박지성+이천수=스위스 격파"
[프레시안 스포츠]이천수 "프리킥 자신 있다"
스위스 전의 해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대부분의 의견은 중앙 수비를 집중 공략해야 한다는 쪽과 측면을 노려야 한다는 쪽으로 나뉜다. 하지만 어떤 공격도 결국 중원이 살아나야 한다는 전제에 대해서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스위스에 중원을 내줘 미드필드에서의 전진 패스가 효과적으로 연결되지 않을 경우 한국은 답답한 경기 운영을 해야
베르기시 글라드바흐=이종성 기자
조재진 "스위스는 우리보다 휴식시간 적었잖아요"
[프레시안 스포츠] 스위스와도 체력전 하겠다
지난 19일(한국시간) 펼쳐진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타켓맨' 조재진은 만점 활약을 했다. 중원싸움에서 밀렸던 한국은 조재진에게 긴 볼을 넘겨주는 플레이를 자주했고, 조재진은 제공권에서 프랑스 선수들을 압도했다. 조재진은 설기현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정확하게 문전에 떨궈 박지성의 결승골을 이끌어 냈다. 조재진은 21일 베르기시 글라드바흐 슐로스 벤스베르크 호
'총알 탄 사나이' 정경호 "佛수비 뒷공간 노려"
[프레시안 스포츠]프랑스戰 작전은 '번개 같은 역습'
빠른 스피드와 돌파력으로 태극전사 23명 안에 이름을 올렸지만 정경호는 토고 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박지성 시프트'가 이뤄지면서 측면 공격수 정경호의 입지가 좁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이 준비하고 있는 프랑스 전의 작전명이 '번개 같은 역습'이라 이 경기에서는 정경호 같은 빠른 선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정경호는 16일(한국시간) 베르기시 글라드바
두 명의 감독을 모시는 '아트 사커' 군단
[프레시안 스포츠]지단 "투톱 쓰자", 도메네크 감독 "글쎄"
지난 13일(한국시간) 스위스와의 독일 월드컵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프랑스는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프랑스는 최전방 공격수인 티에리 앙리가 고립돼 있었고, 그의 총알 같은 스피드를 살릴 수 있는 스루패스도 제 때 연결되지 않았다. 프랑스 일간지 르 몽드도 16일 이 문제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소속팀 아스날에서와는 달리 프랑스 대표팀에만 오면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