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0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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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민주당, 당정협의회 개최…지역 현안 해법 모색
폭우 피해 대책부터 예산 건의 등 …정책·예산 공조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정책·예산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서삼석 국회의원, 김산 군수,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 정길수·나광국 전남도의원, 군의원, 더불어민주당 무안군 지역 당직자 및 군청 실·단·과·소
서영서 기자(=무안)
국립목포대, 영암 진로진학박람회서 전공 체험 부스 운영 '호응'
다문화 이해부터 진로 컨설팅까지…현장서 만난 미래교육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전남다문화교육발전특구사업단이 최근 영암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영암군 진로진학박람회 NEXT, 영암'에 참가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 지원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22일 목포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국립목포대 미래라이프대학 다문화융합학과는 전공 소개와 함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
"함께 걷고, 함께 줍고"…무안군, 주민과 함께 '클린 무안' 실천
걷기동아리 '워커블삼향'과 환경정화 캠페인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걷기동아리 '워커블삼향'과 삼향읍 대죽도 일원과 남악 중앙공원 일대에서 '클린 무안 실천 캠페인'을 열고 쓰레기 수거와 1회용품 줄이기 활동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연계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함께 걷고, 쓰레기 줍고, 환경을 지키자. 깨끗한 무안'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서삼석 의원 "해수부 권한 강화·복수차관제 도입 필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해양수산 전면 개혁 촉구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이 해양수산업의 위기 극복과 해양강국 도약을 위한 구조개편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서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기후위기, 북극항로 개척, 인구소멸 등 복합 위기 시대에 해수부의 현 규모와 권한으로는 국가 전략 수립과 대응이 불가능하다"며 해수부의 기능 강화
이 무더위에 어쩌나…무안 외국인 숙소 화재로 45명 거처 잃어
에어컨 전기시설 과열 추정 564㎡ 전소…내국인 숙소에 임시 분산 수용
전남 무안군 청계면 외국인 노동자 숙소에서 무더위를 이기기 위한 에어컨 사용 중 화재가 발생해 45명의 외국인이 보금자리를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8분께 청계면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공사현장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건물 전체(564㎡)가 전소 돼, 소방서 추산 약 8000만원 상당
국립목포대, 무안노인대학 수강생 초청 '캠퍼스 투어' 성료
송하철 총장, 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캠퍼스 구현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10일 무안노인대학 수강생 30여 명을 초청해 도림캠퍼스 일대에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무안노인대학에서 열린 총장 특별강연 이후 수강생들의 요청에 부응해 마련됐으며, 대학과 지역사회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첫 일정으로 본교 학생식당에서 '프리미엄 조식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대표발의 김원중 무안군의원, 정파 떠난 의정활동 '호평'
민주당 텃밭서 무소속 2번 연속 당선…소신과 실력으로 주민 신뢰받아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남에서 2번 연속 무소속으로 당선된 3선의 김원중 무안군의원의 의정활동이 호평을 받고 있다. 정당 간 이합집산이 반복되는 지역 정치 지형 속에서 소신과 실력을 무기로 지역 주민의 신뢰를 거머쥔 그는 단단한 민심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향한 뚝심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첫 의회 입성은 민주당 공천을 받고 이뤄졌지만,
무안군, 민선 8기 출범 3주년 기념식 개최
김산 군수 "군민과의 약속, 끝까지 실천하겠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민선 8기 출범 3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남은 임기 동안의 비전과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군청과 직속기관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공무원 표창과 청렴 군민명예감사관 위촉식을 진행하며,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 "학생이 행복해야 대학이 산다"
'천원의 아침' 조식, 전국 돌풍…2년 6개월간 지역 거점 국립대 '도약'
송하철 총장이 국립목포대학교 제9대 총장으로 취임한 지 2년 6개월이 지났다. 그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국립목포대학교는 '변화'와 '혁신'을 키워드로 거침없는 도약을 거듭했다. 현재 목포대는 지역거점국립대라는 정체성을 공고히 하면서도, 세계 무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송 총장의 전략은 지방대학의 새로운 생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송 총장은 무엇보다 지역
무안군 범대위 "광주시의 일방적 군 공항 이전 발표 강력 규탄"
"광주시는 로드맵 즉각 철회하라" 촉구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4일 성명을 내고, 광주시가 무안군을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 후보지로 특정하고 오는 12월까지 이전 로드맵을 발표하겠다고 한 발언을 강력히 규탄했다. 범대위는 "지난달 2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토론회'에서 국가 주도의 이전 TF 구성과 절차적 해결이 지시됐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