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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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의 얼, 천 년의 꿈" 김제 백석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맞아
전북자치도 김제시 백석초등학교가 오는 20일 개교 10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한다. 김제시 흥사동에 위치한 백석초는 지난 1925년 4월 20일 백석공립보통학교로 개교했다. 15일 총동창회에 따르면 이번 100주년 기념식 행사를 위해 '개교 100주년 기념 사업추진위원회'를 조직해 준비해 왔으며, 기념일에 앞서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백 년
송부성 기자(=김제)
김제 지역농협 '보복인사' 논란…이사회-조합장 '强대强' 대치
이사회 "잘못된 인사 복직시켜야" , 조합장 "규정 어겼지만 번복없다"
전북 김제 지역 농협 조합장이 선거가 끝난 후 이사회 승인을 거치지 않고 인사를 단행해 '보복성 인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사회는 잘못된 인사라며 당사자 복직을 요청하고 있지만, 조합장은 번복할 수 없다고 대치하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8일 치러진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A농협은 새로운 조합장을 맞이했다. 하지만, 새로운 조합장이 B
진봉농협 50년만에 신 청사 건립
28일 어울림한마당 행사와 종합청사 준공식 개최
전북 김제 진봉농협이 50여년 만에 신청사를 건립했다. 진본농협은 28일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한마당 행사와 종합청사 준공식을 갖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그동안 진봉농협은 협소한 내부 공간, 강우 시 누수 발생, 전기 및 상수도 시설 노후화 등 49년이 넘은 청사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특히, 2층 회의실 이용 시 계단이 좁고 너무 가팔라
퇴근길 상습사고 유명세 '국도21호선' 학동교차로서 승용차 사고로 혼잡
퇴근길 상습사고로 유명한 국도21호선이 사고 여파로 주차장이 됐다.22일 오후 5시 27분께 전북 김제시 국도21호선 학동교차로 못 간 지점(전주방향)에서 승용차 사고가 발생했다.현재 사고 차량 운전자 등에 대한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사고 직후 김제에서 전주로 퇴근하던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서 혼잡을 빚고 있다.경찰은 사고차량 처리와 정확
한국다문화청소년 전북협회, 김제향교 활용사업 프로그램 진행
(사)한국다문화청소년전북협회는 6월부터 12월까지 전북 김제향교에서 '미래로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서원문화재 활용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래로의 전환'은 향토적 공간에 깃든 문화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최대로 보전, 활용해 현대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교육, 체험,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김제시에서 추진하는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김제 냉동식품 제조공장서 30대 작업자 교반기에 팔 끼어 중상
냉동식품 제조업체에서 작업하던 30대 남성이 기계에 팔이 끼는 중상을 입었다.지난 8일 오후 8시 18분께 전북 김제시 오정동의 한 냉동식품 제조공장에서 A모(38) 씨가 재료를 혼합하는데 사용하는 교반기에 오른쪽 팔이 끼었다.이 사고로 A 씨는 오른쪽 팔꿈치와 손목 사이의 부분에 압궤 손상을 당했다.압궤 손상이란 압력에 의해 신체의 조직, 혈관, 신경 등
김제 학동교차로서 승용차 다중 추돌 사고…인명피해 여부 확인 중
국도 교차로에서 승용차 여러 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오후 5시 25분께 전북 김제시 백구면 국도21호선 학동교차로 내(전주방향) 에서 여러 대의 승용차가 잇따라 추돌했다.이 사고로 인명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사고 차량들이 크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해당 구간은 사고 차량에 대한 견인 등 조치 등으로 한때 차량들이
[6.1지방선거]김제시장 정성주 당선…"모두 포용하고 화합, 지역경제 최우선"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 주신 김제시민 여러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가 6.1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 김제시장에 당선됐다. 정성주 김제시장 당선인이 "선거 과정에서 분열된 민심을 먼저 추스르고 아우르겠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면서 김제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정 당선인은 "이번 선거는 유독 정
[포토] "내 차는 소중하니까"…운전자 '3인'과 車3대가 '삼거리'서 으르렁
6일 오전 10시 50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대야삼거리 내(전주방향) 부근에서 승용차 3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한 뒤 차량 운전자들이 도로에 나와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장면이 국가교통정보센터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들이 차량을 도로에 방치해 둔 채 한동안 잘잘못을 묻고 따지느라 통행에 큰 불편이 빚어졌다.
[단독] 김제 스마트팜 시공자재 난연제품이라더니 불에 '활활'
'난연' 때문에 차광률 설계 기준 미달됐는데…부실 제품 논란
A업체 '난연' 인증서로 '차광스크린' 3.5ha 독점 납품…성능의뢰 결과 '불합격' 농어촌公 "타 지역은 '난연' 없어, 향후 조건 삭제 검토" 감독 부실 자초 재시공 여부는 보류 "실익 따져 결정 할 것" 전북도, 농어촌공사에 "원칙에 따라 책임있는 결정" 전달 화재로부터 인명피해 방지 및 시설보호를 위해 '난연' 알루미늄 차광스크린을 설치했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