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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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바이오기업 미 진출 교두보 마련
허 대전시장 미국 순방서 MOU 체결
대전의 경쟁력 있는 바이오 기업이 미국 보스턴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된다. 미국을 방문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현지시간) 세계 3대 바이오클러스터 중 하나인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를 방문, MIT 대학, 보스턴시 등 주요기관을 방문하고 대전-보스턴 민간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보스턴은 하버드, MIT 등 48개
최상수 기자(=대전)
대전 홍역 확산 일로
전날 이어 16일도 2명 추가 확진 판정
1급 법정전염병인 홍역이 대전지역에서 확산 일로를 걷고 있어 방역당국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특히 이번 홍역은 영.유아는 물론 이들의 부모들인 20대에서까지도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실제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영.유아 부모들 가운데 이미 3명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져 앞으로도 추가 확진자는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대전 대정동 야산 화재 불길 잡혀
16일 오후 1시40분경 발생, 오후 3시33분께 완진
속보 16일 대전시 유성구 대정동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약 0.5ha를 태운뒤 1시간50여만에 불길이 잡혔다. 대전시소방당국 및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께 대정동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건조한 날씨에다 초속 3.1m정도의바람을 타고 산기슭 200m까지 불길이 확산됐지만, 출동한 소방당국 등에 의해 오후 3시33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
대전시 대정동 야산에서 산불 발생
16일 오후 1시40분께, 인명피해는 없어
강원도 고성 속초지역 산불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충청권 각 지역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해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 16일 오후 1시40분께 대전시 유성구 대정동 인근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나 소방당국이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 대전 각 소방서와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나 소방 헬기 3대와 인력 91명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