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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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미래 혁신 이끄는 핵심 기술과 유망 직업을 한번에 본다
10일 오후 1시30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열리는'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가 바로 그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하고,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강연과 토크쇼로 진행되며 강연은 ‘미래 핵심기술(Emerging Tech)’과 ‘미래 직업(Future Job)’ 두개 세션
최상수 기자(=대전)
대전도시철도 2호선 개설 관련 시민공청회 개최한다
대전시 기본계획변경(안) 놓고, 36.6㎞의 도시철도 순환망 완전 공개
대전시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의 본격 추진을 위해 3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공청회를 열고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대전시는 지난 2016년 9월 충청권 광역철도와 교통 수요 중복문제가 발생한 가수원4가~서대전역(2구간/5㎞)을 제외하고 1구간 32.4㎞에 대해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었으나지난 1월 2구간을 포함해 예타 면제사업으
허태정 대전시장 중소벤처부 대전 잔류 요청
박영선 장관 만나 지역 현안 및 국비사업 지원도 당부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설과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이 지난달 30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만나중기부의 대전 잔류를 강력히 요청했다. 허 시장은 이날 박 중기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전에 있는 중기부가 최근 들어 신임 장관 취임시마다 세종시로 이전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반드시 대전에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그 근거로 1998년
맥키스컴퍼니 ‘이제우린’, 소주가격 동결한다
향후 10년간 병당 5원씩 적립해 지역 장학금 기탁키로
지난 24일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소주가격 인상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지역 대표소주 회사인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29일 자사가 생산하는 ‘이제우린’ 소주의 가격을 올 한해 인상하지 않겠다고 전격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맥키스컴퍼니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조웅래 회장과 경영진이 고심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며 이와함께 향후 10년간 판매되
2019년 사회적경제 박람회 성공개최 ‘맞손’
대전시 6개 중앙부처 전국사회적 경제조직등 참여
대전시와 기획재정부 등 6개 중앙부처와 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 등 전국 사회적경제조직은 29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2019년 사회적경제 박람회’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 기관 간 긴밀한 업무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사회적경제조직, 대전시, 정부의 상호협력 사항을 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대전시 지역인재 육성 적극 추진키로
대전대학발전협의회도 힘 보태기로
대전시는 25일 오전시청 대회의실에서‘대전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를 열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발전하고 지역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협력사업 추진 등에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건양대학교를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협의회에 포함시키는 안건을 심의⋅의결한데 이어 올해 청년정책 추진방향, 충청권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
김종천 대전시의장 지역현안 문제 공동대처 건의
전국시도의장협의회서 9건 채택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는 25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오페라웨딩컨벤션홀에서 2019년 제3차 임시회를 열고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의 합리적 조정 촉구, 방사성폐기물 저장지역에 지역자원시설세 부과 , 지방세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 등 9건의 안건을 상정 처리했다.이날 회의에서 김 대전시의회 의장은
대전시 청년희망통장 신청자 모집
18-39세 근로청소년 대상 500명 선발
대전시는 청년들의 대표적 자산형성사업인 '청년희망통장' 신청자를 다음 달 2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희망통장은 청년이 매달 15만원 저축하면 대전시가 같은 금액을 적립해주는 것으로 3년 후 이자를 포함해 근로자 본인 저축액의 두 배가 넘는 11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통장이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엔 500명 모집에 3177명이 지원, 6.3
[속보] 대전 홍역 기세 수그러 들지 않아
21일까지 21명, 환자 부모 등 확진자 계속 늘어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홍역의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17일자 세종충청면 특히 이번 홍역으로 대전 모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의 부모 가운데 20일 4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역시 환자 부모인 30대 여성 여성 한명이 21일 추가 확진자로 판명되는 등 영.유아 뿐만 아니라 부모들에게 까지 확산되는양상을 띄고 있
소각근절 기동단속기간 연장
산림청 오는 30일까지, 산불 및 미세먼지 발생 예방 위해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9일 봄철 산불발생을 예방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소각근절 기동단속을 오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산림청은 고온건조, 산불위험지수 등 산불발생 여건을 감안해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연장했다. 산림청은 이에따라 전 직원을 동원, 주말 특별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전국 산불취약지에서 불법소각 행위 집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