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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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홈피 "박찬호,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될 것"
'구원투수' 박찬호, 어떻게 달라지나
뉴욕 메츠 박찬호(34)가 구원 투수로서 다소 부진한 투구 내용에도 개막전 로스터에는 무난히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메츠 공식 홈페이지의 마티 노블 담당 기자는 27일(한국시간) "메츠는 박찬호가 구원 투수로서 어떤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나갈지 지켜보려 했으나
최정희 조이뉴스24 기자
이승엽, 시범 경기 '2호포'…4타수 2안타 2타점
8회초 2아웃 5:5 동점 상황에서 홈런
요미우리 자이언츠 '4번 타자' 이승엽(31)이 시범 경기 두번째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승엽은 15일 오후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시범 경기에 4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해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지난 9일 오릭
이승엽 "일본 잔류, 후회나 아쉬움 없다"
[스포츠] 귀국회견 "메이저리그행, 포기 아니다"
"요미우리가 4년 안에 우승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메이저리그 행은 포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 포기라는 말은 쓸 수 없다. 내가 선택한 결정에 대해 아쉬움이나 후회는 없다." '국민타자' 이승엽(30,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요미우리에서
프로농구 개막, 올 시즌 감상 포인트
[스포츠] '삼성 대 KTF 전' 시작으로 5개월 대장정
'겨울 스포츠의 꽃'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출범 10년을 맞는 프로농구가 1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서울 삼성과 부산 KTF 전을 시작으로 5개월 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올 시즌 프로농구는 어느 때보다 변수가 많아 전력비교가 쉽지 않다. 그만큼 지켜보
이승엽, '40홈런 고지' 마침내 정복
[스포츠] 시즌타율 3할2푼…우즈와 5개로 격차 벌려
이승엽(30,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7경기 만에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홈런 선두를 이어갔다.이승엽은 18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벌어진 히로시마 도요카프와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시즌 40호 투런포를 쏘아올렸다.지난 7일 한신전에서 연타석 홈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