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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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열 한국당 군산시장 후보, “군산조선소, 대형 선박 수리소로 활용해야”
기약 없는 재가동보다 빠른 활용방안 마련해야
이근열 자유한국당 전북 군산시장 후보는 지난해 가동 중단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를 대형 선박 수리소로 활용할 것을 주장했다. 이 후보는 4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지난해 7월 가동이 중단돼 지역경제에 직격탄으로 돌아왔는데 아직까지 재가동에 대한 기약이 없다. 빠른 활용만이 군산이 살길"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재가동에 대한 대안으로 군산조선소를 선박을
최홍욱 기자(=군산)
강임준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신재생에너지를 군산의 신성장산업으로”
“새만금산단 장기임대전환 등 군산 경제 살리겠다”
강임준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장 후보는 4일 “신재생에너지를 군산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해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했다.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전주MBC 등 전북지역 언론사 4곳은 전북도민들을 대상으로 향후 민선 7기 전북의 핵심 산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군산을 포함한 전북도민 24.4%는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 조성’이라고 응
이근열 한국당 군산시장 후보, “금강권 관광자원 활용 크루즈 사업”
“크루즈 사업으로 관광객 1천만명 군산으로 유입“
이근열 자유한국당 군산시장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군산시 1,000만 관광객시대를 열기 위해 금강을 중심으로 크루즈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군산과 경계 시군과의 연계사업으로 금강 크루즈사업을 추진해 관광객을 군산으로 끌어 모으겠다”며 “금강을 활용해 크루즈 사업을 추진하고, 주변에 산재해 있는 볼거리와 연계하면서 먹거리를 조성한다
박재만 예비후보, "공작 정치 멈춰라"
군산시장 경선, 허위 양심선언 이슈로 혼탁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장 경선이 혼탁을 넘어 공작 정치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박재만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는 23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끓어오르는 분노와 참담한 심정으로 정치공작의 실체와 전모를 공개한다”며 특정 예비후보를 비난했다. 지난 20일 최모씨가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양심선언’이라며 진행한 기자회견이 날조·기
[종합]경찰, 기자 매수 시도한 군산시장 예비후보 조사
지역 기자에 돈봉투 전달하려 한 정황 포착, 휴대전화 확보
전북 군산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한 후보가 지역 주재기자들을 매수하려는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군산시장 예비후보 A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A 예비후보가 지역 일간지 기자들에게 돈 동투를 건내는 등 일부 주재 기자들을 매수하려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