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장영수 민주당 장수군수 후보, 출향인사 ‘귀향 정책’
노인문제와 소상공인 간접지원 효과 일거양득
장영수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후보는 2일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출향인사 귀향' 정책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출향인사 귀향 시 부모 중 한 분이라도 생존해 있는 경우 연600만원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 할 것”이라며 “이밖에 장학금 우대, 지방세 및 공과금 50% 감면, 공공일자리 우대, 농축산업지원사업 우대 등을 고려
최홍욱 기자(=장수)
장영수 민주당 장수군수 후보, "친환경 영농 기반조성"
'친환경 수로관, 논두렁 블럭' 설치로 노동력 절감 기대
장영수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친환경 영농 기반조성’ 정책을 발표했다. ‘친환경 영농 기반조성’ 정책으로 초고령 사회로 접어든 농촌의 일손을 덜고 자연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 후보는 “농경지에서 흘러나오는 화학비료와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의 오염이 심각 하고, 콘크리트 수로관 설치로 인해 용배수로가 단
이영숙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 여성 힐링 문화 시설 조성
여성복지와 ‘젊은 장수’ 실현 공약의 일환
이영숙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복지와 ‘젊은 장수’를 실현하는 방안의 하나로 취미, 여가, 문화생활을 위한 여성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젊은 장수를 만들기 위해 가정의 한 축인 여성들이 생활의 여유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며 “이제 젊은 여성들이 장수에서 생활을 답답하게 느끼지
김창수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 ‘희망콘서트’로 유권자의 관심 모아
“정책 중심의 선거, 계속 이어가겠다”
김창수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가 ‘희망콘서트’란 이름의 정책 토크를 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 후보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31일 오후 8시께 장수군 계남면사무소에서 ‘희망콘서트’를 열고 청년과 주부, 노인 등 100여명의 군민과 함께 정책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정책과 마을 현안, 사적인 질문이 오가는 등 주민과의 소통정치가
김창수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 “구태와 적폐 개혁하겠다”
출정식서 “무너진 인사원칙 세우고 공무원 안심행정 공정하게”
김창수 무소속 전북 장수군후 후보는 31일 장수읍 로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창수 후보는 “장수군 공직사회의 무너진 인사원칙 바로잡기를 우선 과제로 추진해 공무원 안심행정을 공정하게 이끌겠다”며 “노인일자리 전폭 확대와 청장년과의 열린 군정 실현하는 등 군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군수, 군민의 편에서 낮은 자세로 섬
이영숙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 선거 압승을 위한 출정식
“전북 최조 여성 군수 탄생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이영숙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는 31일 장수군 장수읍 로터리 선거사무소 앞에서 6.13 지방선거 출정식을 갖고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선거운동원, 지지자 5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이영숙 후보는 “이제 장수에서 전북 최초로 여성 군수가 탄생하는 대장정이 시작되었다”며 “여성군수가 되어 넉넉하고 활기찬 부자농촌 건설, 군민이 행복한 문화·관광·체육
이영숙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 ‘가족 후계농 창업준비수당’ 공약
초기 투자비용 많은 농업 특성 고려한 관련 정책 개발도
이영숙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가장수 출신 청년들이 고향으로 돌아와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영숙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수의 청장년과 가족후계농 지망자들에게 창업농 지망 수당을 매월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농업의 특성상 후계농들이 자리잡기가 쉽지 않다”며 “후계농 지망자들이
장영수 민주당 장수군수 후보, 군민에게 충성하는 공직사회 조성
인사위원회 민간위원 확대해 주민평가 적극반영
장영수 더불어민주당 전북 장수군수 후보가 '주민에게 충성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장영수 후보는 30일 자료를 통해 “공직을 두고 ‘매관매직’을 하지 않겠다”며 “인사 때 마다 불거지는 매관매직 여론을 일소하기 위해 인사위원회에 민간위원을 확대해 주민의 평가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군수에게 충성하는 풍토가 사라져야 주민이
이영숙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 ‘가족 후계농 육성 공약’
농업발전과 인구문제 해결 방안으로 제시
이영숙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는 29일 농업발전과 인구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로 가족후계농 육성을 공약했다. 젊은이들이 떠나지 않고 또 떠난 젊은이들이 돌아와 활력 있게 살아가는 장수를 만들어 인구문제를 해결한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장수의 청장년이 일정 수준 이상 안정된 소득을 올리며 생활의 여유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젊은장수
김창수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 ‘소통과 경청’ 선거운동 지속
“중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 등 전북참여연대 선거정책 수용”
김창수 무소속 장수군수 후보는 전북지역 주요 NGO 단체인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이하 전북참여연대)에서 제안한 지방선거 정책제안을 전면 수용키로 했다. 김 후보는 “‘소통과 경청’을 선거운동의 핵심으로 삼은 제가 전북 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의 정책을 수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귀결”이라며 “다만 광역자치단체나 기초 의회 등에서 실현 가능한 정책까지 수용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