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베트남 ‘아로마 비치’ 이창익 대표 “무이네는 최고의 힐링 휴양지”
한국인이 운영하는 자연친화 리조트
베트남 남부 무이네 ‘아로마 비치’ 이창익 대표는 “무이네 비치는 베트남 최고의 힐링 휴양지”라며 “조용하고 편안한 휴가지로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이네 비치는 베트남 ‘경제수도’ 호치민의 동북부 지역 남부의 조그마한 어촌 휴양지로 윈드서핑 세계 3대 명소에 꼽히고 있다. 강풍과 무더위가 비켜가는 안전한 휴양지의 매력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80여 개
홍춘봉 기자(=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교민보호’보다 ‘교민갈등 조장’ 논란
현지 한인 단체들 총영사 해임촉구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이 본연의 임무인 교민보호보다 오히려 교민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현지교민들이 총영사의 해임을 촉구하고 나섰다. 22일 호치민 한인회와 호치민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아세프 호치민 한국문화센터 등에 따르면 대한민국 교민을 보호해야 할 호치민 총영사가 한인회장 선거에 개입하는 등 교민갈등을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호치민 한인회는 최근
[단독] 호치민 총영사관, 베트남 정부에 최순실 조카 유치원 승인요청
양국 우호관계 교육분야 교류협력 활성화 명분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이 지난해 7월 최순실씨 조카의 유치원사업 지원을 요청하는 공문서를 베트남 정부에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호치민 총영사관이 지난해 7월 24일 베트남 정부에 발송한 공문서에 따르면 호치민 총영사관은 베트남 호치민시 남사이공 신도시관리위원회에 최순실씨의 조카 장승호씨의 유치원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지난해 7
호치민 한인회…“한인회 갈등 주역 총영사 해임하라”
총영사 ‘한인회 장악’ 의도 사실 주장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대한민국 총영사관이 교민화합에 앞장서기보다 오히려 한인회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호치민 한인회에 따르면 한인회는 지난 14일 오후 긴급 이사회를 열고 ‘박노완 총영사의 불법 비리행위를 규탄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채택한 뒤 이날 이를 발표했다. 호치민 한인회는 성명서를 통해 “
‘힐링의 명소’…베트남 ‘무이네’ 비치
베트남의 색다른 ‘명물’…‘까이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