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베트남 어촌마을인 무이네 비치에서 한 여성이 남편이 잡아온 물고기를 손으로 만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9일 베트남 동중국해 연안의 작은 어촌마을인 무이네 비치에서 한 어부가 자신이 잡아온 새우를 손에 들고 활짝 웃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9일 베트남 동중국해 연안의 작은 어촌마을인 무이네 비치에서 한 어부가 베트남의 명물인 대바구니로 만든 배인 ‘까이뭄’을 해변으로 끌어 당기고 있다. 큰 대야처럼 생긴 작은 배인 까이뭄을 타고 어부들은 바다에 나가 그물을 치거나 낚시로 고기를 잡는다. ⓒ프레시안(홍춘봉)
▲9일 베트남 무이네 비치의 명물인 ‘까이뭄’을 어부들이 나무막대를 이용해 어깨에 메고 해변으로 옮기고 있다. 지름이 2미터가 채 안 되는 원형 모양의 이 배는 어부 혼자 노를 저어 고기를 잡는다. ⓒ프레시안(홍춘봉)
▲9일 베트남 동중국해 연안의 작은 어촌마을인 무이네 비치에서 한 어부가 베트남의 명물인 대바구니로 만든 배인 ‘까이뭄’에서 노를 저어 이동하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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