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졸랐고, 5겹 테이프로 입을 막았다"…'강제 추방' 그날의 증언
인권위·법무부에 진정 낸 피해 외국인의 편지…"주먹으로 때리고, 문 열고 용변 보게 해"
아흐메드 니하드(가명·원문작성)·/손가영 기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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