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9일 17시 4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정대영
wjdeodud456@gmail.com
부산울산취재본부 정대영 기자입니다.
울산시,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서 내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면담 갖고 전폭적 지원 요청
울산시가 지난 8일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 지원을 건의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지방재정협의회는 본격적인 예산 심의를 앞두고 정부가 17개 광역지자체와 예산 편성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경제산업실장, 에이
정대영 기자(=울산)
전재수 "HMM 부산 이전 확정 환영한다"
"부산 경제 대전환의 출발점...세계적 해양수도 완성"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8일 HMM 본사 부산 이전 결정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HMM 본사 부산 이전 환영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날 HMM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본점 소재지를 부산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전 후보는 "대한민국 대표 국적선사 HMM의 부산 이전이 선언을 넘어 실행의 문턱을 넘었다"며 "부산 시민과 함께 뜨겁게 환영
정대영 기자(=부산)
정이한 후보 "종량제봉투 스티커 부착 방식 한시 도입 제안"
"유럽 등에서 활용 방식…긴급협의로 구·군 공동 대응해야"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종량제 품귀 문제의 대안으로 '투명 비닐봉투에 종량제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을 내놨다. 정 후보는 "현행 조례상 투명 비닐 사용은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종량제 수수료를 납부한 '스티커'를 부착하면 적법한 배출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럽 등에서도 활용되는 이 방식은 비용 부담 구조를 유지하며
정대영 기자
이준석, PK 핵심 승부처 설정…집중 유세 돌입
8~9일, 창원·김해·울산·부산 순회 유세 진행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부산·울산·경남(PK) 지역을 핵심 승부처로 설정하고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PK지역 집중유세에 돌입한다. 개혁신당은 이번 일정을 통해 전통시장, 산업현장, 청년 밀집지역, 생활체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을 직접 찾으며 입체적인 민심 청취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 대표는 유세기간동안 경남, 울산, 부산 등 광역·기초단체장 후보들
부산시,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에 국비 126억원 확보
중기부 신규과제 공모에 부산 중소기업 과제 20개 최종 선정
부산시가 지역혁신선도기업 주력산업의 기술혁신을 가속화하고 미래 신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8일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 신규과제 공모에 부산 중소기업 과제 20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2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은 지역 주력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전재수 "HMM 부산 이전, 해양수도 도약의 결정적 계기될 것"
전정근 HMM 해상노조위원장 "현장 목소리 가장 앞에 세우겠다"
전정근 HMM 해상노조위원장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합류한다. 7일 전 후보와 전 위원장은 부산 중구 HMM 해상노조 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장 수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후보와 전정근 HMM 해상노조위원장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정근 위원장은 수락 연설에서 "부산의 미래와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미래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2호 공약 '부산 최고 시민' 발표
부산 다자녀·부산 공공학습관·부산 최고 시민 패스 등 공약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7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2호 공약으로 '부산 최고시민'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세계가 인정하고 시민 스스로 자부심을 키워온 부산"이라며 "이제 그 최고의 자부심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으로 가져오는 것이 다음 단계"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산 최고시민'을 위한 다자녀, 부산공공학습관, 부산최고시민패스 등
부산시, 화물차·마을버스 안전운행용품 구매비 지원한다
고유가 부담 경감위해 추경 90억원 긴급 투입…1대당 최대 30만원 지원
부산시는 유가 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화물자동차와 마을버스를 대상으로 안전운행용품 구매비를 지원해 운수업계 부담 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유를 사용하는 영업용 화물자동차 2만 9700대와 마을버스 355대 등 총 3만여 대다. 시는 엔진오일, 요소수, 타이어 등 안전운행용품을 차량 1대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위해 시는
"경선한다더니 단수공천"…국민의힘 부산진구 공천 갈등 확산
김동효 후보, 전포 1·2동 구의원 공천 경선 개입 의혹 제기
국민의힘 부산진구 전포1·2동 구의원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당초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던 지역이 돌연 단수공천 지역으로 변경되면서 예비후보 측과 지지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6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연 국민의힘 김동효 후보 측은 "국민의힘 부산진구을 당협 운영위원회는 현역인 유재필 후보와 김동효 후보 간 경선을 진행하기로 내부 방침을
이용운 "서구, 상상 이상의 변화 반드시 실현할 것"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지방선거 본격 돌입
이용운 국민의힘 부산 서구 부산시의원 후보가 지난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곽규택 국회의원, 박극제 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구 지역 후보들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곽규택 의원은 이용 후보를 두고 "서구의 토박이이고 30년 가까운 시간동안 서구를 떠나지 않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해